프랑스-김혜빈

안녕하세요 한국외대 프랑스학과에 재학중인 16학번 김혜빈입니다.

저는 18년도 1학기를 리옹카톨릭대학교(UCLY)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칼럼 주제는 취미생활, 음식, 관광, 한국인들을 위한 프랑스에서의 팁 등으로 생각 중입니다.

혹시 프랑스, 리옹, 리옹카톨릭대 등의 정보를 얻고 싶으신 학우분들은 smoshyeb@naver.com 제 메일로 연락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여 칼럼을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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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칼럼 <Parisien(파리지앵), Niçois(니쑤아), Lillois(릴루아) … >
Parisien(파리지앵), Niçois(니쑤아), Lillois(릴루아) …     프랑스학과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TV나 인터넷을 볼 때 파리지앵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파리지앵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바게트를 들고 빵모자를 쓴 프랑스인이 에펠탑 근처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사실 그건 고정관념 (le stéréotype) 이라고 볼 수 있고 파리지앵의 순수한 뜻은 파리에 사는 사람, 파리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입니다. 또한, Parisien을 발음할 때 파리지앵…
일곱 번째 칼럼 <빵 하면 프랑스, 프랑스 하면 빵>
  프랑스에서 빵이 유명한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런데 왜? 라는 질문을 가져본 적이 있으신가요? 왜 하필 프랑스가 빵의 나라인 것일까요? 사실 서양에서 빵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입니다. 저희가 김치를 먹듯이 유럽에서 아침식사로 빵을 먹는 것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죠. 하지만 프랑스는 좀 특별한 것이 빵의 품질이 다른 나라에 비해 우수하기도하지만 국민들이 빵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이 소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프랑스 인구의 92%가 집에 빵을 상시 가지고 있고 ‘빵 없이 살…
여섯 번째 칼럼 <프랑스에게 묻는 한국>
프랑스에게 묻는 한국   우리가 생각하는 프랑스의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대부분 에펠탑, 바게트, 샹송 등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반대로 프랑스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의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컴퓨터를 하다가 심심해질 때면 구글 프랑스에 한국에 대한 정보를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지금까지 제가 봐온 모든 정보들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고 이번 칼럼을 쓰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포럼 사이트에서 가져온 일부의 의견들입니다. 글씨가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내용을 전체적으…
다섯 번째 칼럼 <파업의 나라, 프랑스>
파업의 나라, 프랑스  요즘 제가 즐겨 듣는 라디오로는 france info, france culture가 있는데 이 두 채널에서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소식이 바로 파업입니다. 바로 저번 칼럼에서 제가 이 파업 때문에 프랑스인들이 부활절 바캉스를 가는데 지장이 있었다고 한 내용을 기억하시나요? 제 일본인 친구 또한 니스에 가기 위해 티켓을 예약해놓았는데 하루 전에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고 급하게 교통편을 알아보느라 안 좋은 시간대에 더 비싼 기차를 사게 되었다며 하소연을 하였습니다. &n…
네 번째 칼럼 <프랑스의 부활절 문화 (fête de pâques)>
칼럼 시작 전 여담이지만 부활절 방학 덕분에 내일 파리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 학기 중의 방학이라 일명 “쁘띠바캉스”라고 불리는 이 부활절 방학은 쁘띠(petit) 작다는 말이 무색하게 2주의 긴 방학을 선사해주네요. 저는 일주일 파리, 일주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날 계획입니다 ㅎㅎ 일상이 지겨워질 때쯤 저에게 기쁨을 안겨준 부활절 방학...! 프랑스에서 부활절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그래프는 프랑스의 종교비율을 나타낸 그래프이며, 밑에…
세 번째 칼럼 <프랑스인들이 선호하는 자동차 브랜드는 무엇일까?!>
프랑스인들이 선호하는 자동차 브랜드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떤 자동차 브랜드를 선호하시나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자동차를 검색해보면 한국의 외제차 열풍에 대한 기사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프랑스인들도 역시 외제차를 즐겨 탈까요? 혹은 반대로 프랑스인들은 자국차를 더 선호할까요? 이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오늘은 프랑스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브랜드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n…
두 번째 칼럼 <Vous ne connaissez pas l'adresse? (주소를 모르시나요?)>
    한국에서 택시를 타면 보통 “빕스 홍대점으로 가주세요”,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기숙사 부탁드려요!” 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 그렇게 말했다간 “Vous ne connaissez pas l'adresse?" (주소를 모르세요?) 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 입장에선 어리둥절할 일입니다. 정확한 건물명을 말했는데 여기서 더 정확한 주소를 말하라니! 저도 실제로 이 일을 겪었습니다. 처음 리옹공항에 도착해서 우버 택시를 잡고 Maison st. bernard로 가달…
첫 번째 칼럼 <프랑스의 올림픽 효자종목 스키를 아시나요?!>
프랑스의 올림픽 효자종목 스키를 아시나요?!​     본격적으로 칼럼을 쓰기 전 제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2018-1학기를 파견학생으로 리옹 카톨릭 대학교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인생에 단 한 번뿐인 프랑스 리옹 살이를 하면서 무엇을 해야 보람찰까 생각하곤 했습니다. 공부, 여행, 동아리 등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것이고 오래 기억에 남을 좋은 활동이 없을까 하다가 로컬리티 센터에서 주관하는 글로벌K 리포터를 하기로 마음먹었고 선발이 돼서 이렇게 첫 칼럼을 쓰게 되었네요 :)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외대로 81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교양관 21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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