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중남미

Title [기사] LG전자, 페루서 TV 판매 쑥쑥..월드컵 특수 영향
Writer 로컬리티센터 Date 18-05-30 10:16 Read 181

본문

지난 1분기 성장률 전년 대비 25% 상승


LG전자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페루에서 TV 판매량이 선전하고 있어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1분기 페루 TV 시장 성장률이 전년 대비 25% 성장했다. 
이번 페루 TV 판매량 증가는 이달 13일 있었던 마더스 데이와 다가올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수로 인한 영향이다.


페루 파더스 데이는 한 해의 TV 판매량 47%를 차지하는 만큼 영향력 있는 시즌이다.

LG전자는 내달 있을 파더스 데이(6월 18일)와 월드컵을 기념하는 캠페인을 페루에서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페루가 36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만큼 월드컵 특수로 적어도 10만 대 이상의 TV가 팔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페루는 월드컵에 진출하지 않았던 2014년 월드컵 당시에도 개막 일주일 전 총 6만 대의 TV제품이 팔린 바 있다. 

LG전자는 어머이날 캠페인으로 시작된 가전제품 40% 할인 서비스를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TV 외에도 비디오 게임 콘솔 등 다른 전자제품에도 적용된다.
 

LG전자는 페루에서 올해 TV 170만대를 판매할 계획으로 이는 작년보다 25% 늘어난 수치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2018/05/30 08:00 LG전자, 페루서 TV 판매 쑥쑥..월드컵 특수 영향​ 원문스크랩

해당기사의 저작권 및 모든 권한은 전적으로 글로벌이코노믹에 있음을 밝힙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외대로 81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교양관 213-1호
031-330-4593~4 / localitycenter@hufs.ac.kr
Copyright (c) 2019 한국외국어대학교 로컬리티 사업단. All rights reserved.